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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조직의 흥망성쇠의 법칙을 정리해 보았다.
조직은 국가나 회사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조직의 구조는 크게 기득권, 중간 관리자, 소비자로 나눌 수 있다.
국가 조직의 기득권은 정치인이나 정부 고위 공무원으로, 중간 관리자는 일반 공무원으로, 소비자는 국민으로 볼 수 있다.
회사 조직의 기득권은 임원진으로, 중간 관리자는 직원으로, 소비자는 고객으로 볼 수 있다.
국가의 공익은 국익으로, 사익은 정치인이나 공무원 개인의 이익으로 볼 수 있다.
회사의 공익은 회사의 이익으로, 사익은 임직원 개인의 이익으로 볼 수 있다.
조직이 발전할 때에는,
기득권이 공익을 사익보다 우선시해서, 보편적이고 상식적이며, 인성과 능력을 보고 사람을 등용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주기적으로 유지하여, '인의 장막'에 의한 문제가 적다.
중간 관리자는 자연스럽게, 공익에 대한 성과를 우선시하므로, 사익 추구가 약해져 비리가 적어져서 '인의 장막'이 약해진다.
그러면 조직 문화는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공익 문제는 소통하려고 하고, 보편적이지 않고 비상식적인 사익 문제는 배제하려고 한다.
보편적이고 상식적이면 설득력이 있으므로, 소비자는 해당 조직을 지지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조직이 무너질 때에는,
기득권이 사익을 공익보다 우선시해서, 보편적이지 않고 비상식적이며, 이익에 따라 사람을 등용하고, 소비자에게는 관심이 없어서, '인의 장막'에 의한 문제가 많아진다.
중간 관리자는 자연스럽게, 사익에 대한 성과를 우선시하므로, 사익 추구가 강해져 비리가 많아져서 '인의 장막'이 강해진다.
그러면 조직 문화는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공익 문제는 관심이 없고, 보편적이지 않고 비상식적인 사익 문제는 소통하려고 한다.
보편적이지 않고 비상식적이면 설득력이 없으므로, 소비자는 해당 조직을 반대할 가능성이 커진다.
마지막으로 조직 문화에 대한 명언으로 마치겠다.
정직한 사람을 등용하여 그릇된 사람의 위에 놓으면 백성들이 따르고, 그릇된 사람을 등용하여 정직한 사람의 위에 놓으면 백성들은 따르지 않는다. [공자]

공익과 사익 정리표
- 결국 기득권과 중간 관리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익이 되는 것을 아는 것이 공익의 핵심이다.
| 기득권 | 중간 관리자 | 소비자 | 결과 |
| 이익 | 이익 | 이익 | 공익 |
| 손해 손해 이익 |
손해 이익 손해 |
이익 | 공익: 조직의 희생이 됨으로 조직이 오래 유지될 수 없다 |
| 손해 손해 이익 이익 |
손해 이익 손해 이익 |
손해 | 사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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